평소에 눈이 뻑뻑하거나 안구건조증 때문에 불편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거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시기에는 인공눈물 없이는 버티는 것이 어렵습니다.
과거 KBS2에서 방송되었던 비타민에서는 안과 전문의가 출연해서 눈 건강에 좋은 습관을 소개해줬습니다. 눈꺼풀에 있는 기름기를 닦아내서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고 안구건조증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3분만 투자하면 눈이 시원해지고 편안해지는 눈꺼풀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쉽게 따라 하는 눈 건강에 좋은 습관
1. 눈 찜찔하기
눈꺼풀을 청소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소독제를 사용해서 손 소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 찜질을 하기 위해서는 수건만 있으면 됩니다. 수건을 따뜻한 물에 담가 놓았다가 사용하도록 합니다. 수건을 적당히 짠 다음에 적당히 접어서 눈 위에 올리면 됩니다.
약 3분 정도 눈 찜질을 진행 해 주세요. 3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속눈썹 밑에 있는 기름샘을 열어서 나쁜 기름을 배출시킨다고 합니다.
2. 눈꺼풀 청소하기
다음으로 눈꺼풀을 청소하도록 합니다.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거즈나 면봉, 방부제가 없는 안약, 식염수를 준비하세요. 본인의 상태에 맞게 사용하면 됩니다.
이제 면봉을 사용해서 눈꺼풀을 쓱싹 쓱싹 청소해주면 됩니다. 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래쪽 눈꺼풀도 깨끗하게 닦아 주세요.
실제로 한쪽 눈만 닦아낸 결과 청소를 한 눈은 굉장히 시원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따라 해도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염증을 억제해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 눈이 자주 뻑뻑해지거나 염증이 발생한다면 오늘 알려드린 눈꺼풀 청소를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