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하고 리즈 몸매 찍은 헐리웃 배우" 살 쫙 빼고 11살 연하의 부자 남친 생김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명 로또라고도 불리는데요. 간혹 로또를 긁었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은 이목구비 때문에 실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사람은 완벽하게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바로 박물관이 살아 있다, 영화 어쩌다 로맨스, 피치 퍼펙트 등에 출연했었던 리벨 윌슨(Rebel Wilson)입니다. 평소에 통통한 몸매로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었는데요. 이번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달라진 몸매와 얼굴을 보여줬습니다.

온라인 미디어인 bomb01이라는 곳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리벨 윈슨의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 알고 있었던 모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통통한 몸매를 넘어서 비만 단계로 접어들어 보였던 리벨 윈슨이 그야말로 살이 쫙 빠진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체중 감량을 한 것일까요? 무려 30kg 이상 살을 뺐다고 합니다.

리벨 윌슨은 40세가 넘었는데요. 사진 속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얼굴은 전혀 그런 나이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모가 한층 더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도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매력적인 마스크였었는데요. 살이 빠지고 나니까 날렵한 턱선이 드러나고 이목구비는 더욱 살아났습니다. 그냥 말로 리즈 갱신의 순간입니다.

리벨 윌슨의 다이어트 비법은 무엇일까요?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최소 5번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운동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고 합니다.

트레이너와의 운동이 없는 날에도 하루에 1만보씩 걸었다고 합니다. 오전 6시에 일어나서 하이킹을 떠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습관도 바꿨습니다. 건강과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단으로 모두 바꿨으며 음식을 먹을 때는 30번 이상씩 씹어서 먹도록 노력했다고 합니다.

30kg 이상 체중 감량을 하고 나서 기쁜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바로 연애를 시작한 것입니다. 무려 11살 연하의 부자 남자 친구가 생겼다고 합니다.

리벨 윌슨의 남친인 제이콥 부시(Jacob Busch)는 미국의 사업가라고 합니다.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외모가 돋보입니다. 미국 최대 맥주 양조 회사인 앤하이저부시 가문의 후손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자산 가치도 어마어마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1150억 원에 해당한다고 하네요.

리벨 윌슨은 체중 감량을 통해서 리즈 몸매를 갱신하고 잘생기고 돈도 많은 남친도 생기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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