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뾰루지나 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사람들은 정말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눈에 띄기 때문에 정말 거슬립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통증까지 느껴지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잘해줘야 합니다.
SNS에 단 1주일만에 피부 트러블이 깜쪽 같이 사라진 경험을 올려서 큰 화제가 되었던 소녀가 있습니다. 영국의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홈케어 팩으로 심한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감쪽 같이 없앤 소녀 브리안나 로페즈(Brianna Lopez)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브리안나는 미국 LA(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자신이 만든 팩으로 꿀피부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팩을 한지 일주일 만에 여드름이 점차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2달 반 정도 꾸준히 팩을 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피부가 깨끗하게 변한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브리안나가 자신의 인스타에 팩을 하기 전 사진과 팩을 통해서 깨끗해진 사진을 함께 올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말할 정도로 효과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렇다면 팩을 어떻게 만든 것일까요?
브리안나가 만든 피부 홈케어는 직접 만든 '꿀 팩'이었습니다. 자신이 직접 사용했던 재료를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재료는 강황과 꿀, 계피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3가지 재료를 적당히 섞어서 냉장 보관했다고 합니다. 팩은 잠자기 직전에 마스크 팩에 발라서 20분 이상 얼굴에 붙여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마무리는 시어버터가 함유된 화장품으로 보습을 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꼭 지켰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소개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습을 철저하게 했으며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로 발랐다고 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귀찮아서 잘 안 하던 것들입니다.
브리안나가 했던 방법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