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18kg 감량했어요"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 비법 공개

우리나라 비만율은 2019년 기준으로 33.8%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에 비해서는 비만 인구가 적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은 사람이 비만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비만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구화된 생활관 식습관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살을 빼지 못하는 핑계로 시간이 없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환자 진료와 항상 공부를 하는 의사보다 바쁠까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직업군 중에 하나인 현직 의사가 무려 18kg 감량 소식을 전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외과전문의 노성균씨입니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군살이 하나도 없는 몸상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런 몸은 아니였다고 합니다.

의사들은 사람을 고치는 직업이지만 정작 제일 몸 관리를 못하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비만인 의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노성균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살이 많이 쪄서 하마 의사라고도 불렸습니다. 몸짱 의사 선발 대회를 앞두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으며 3개월 만에 18kg을 감량하고 2위 수상을 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정석을 보여주는 과정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도 소개해 드리겠습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참고하면 좋습니다.

노성균씨는 외과의사입니다. 따라서 수술 일정이 많이 있습니다. 하루에만도 10건 이상의 수술을 집도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놀라운 체중 감량을 보여줬는데요.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 바로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실시한 수영장 유산소 운동이라고 합니다. 진료 중간 쉬는 시간에는 가만히 앉아 있지 않고 틈날 때마다 근력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철저한 식단도 빠질 수 없습니다. 일반 식사 외에도 항상 간식을 준비해서 먹었다고 합니다. 어떤 간식을 먹었을까요? 고구마, 당근, 달걀, 오이, 브로콜리 등을 먹었다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미네랄이 많고 비타민 B, E 성분이 풍부해서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노성균씨의 말에 따르면 운동을 할 때 한 가지만 고집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즉,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근력 운동을 통해서 근육이 증가하면 휴식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칼로리 소비량이 늘어나고 신진대사가 촉진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체중 감량에 더욱 효율적인 상태가 됩니다.

노성균 외과의사의 다이어트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특별한 비법 보다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가 전부였습니다. 이제는 바쁘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내용을 적용해서 바로 시작해 보세요. 누구나 18kg을 감량해서 몸짱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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