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철저한 식단 관리와 격한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형태는 오랫동안 지속하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효율적이면서 쉽게 체중 감량을 할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찾으면 됩니다.
'-5kg' 살이 저절로 빠지는 생활 습관 모음
1. 음료
음료는 물이 최고입니다. 가장 순수한 형태이며 우리 몸속에서 정화 작용을 하고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켜 줍니다. 물이 아니라면 가장 맑은 것을 선택하세요. 우유가 섞인 카페라떼나 탄산 있는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수한 물, 아메리카노, 티 종류 위주로 마시기 바랍니다.
2. 배 힘주기
평소에 아랫배에 힘을 주고 있으면 똥배라 불리는 곳이 서서히 사라진다고 합니다. 살이 쪄도 아랫배가 덜 나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3. 걷기
평소에 많이 움직이고 걷기 양을 늘리면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합니다. 헬스장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에 많이 움직이는 것을 생활화해보세요. 여기에 약간의 식습관만 바꿔도 살이 덜 찌고 붓기까지 제거할 수 있습니다.
4. 간식
입이 심심하거나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차라리 마시는 것을 선택하세요. 물 또는 아메리카노가 적당합니다. 허기짐을 잊을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정말 배가 고프다면 빵, 과자, 케이크 등의 간식보다는 차라리 밥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야식
음식은 오후 7시까지만 먹도록 하세요. 되도록 이면 저녁 7시 이후에는 금식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한다면 저녁 식사도 배부르지 않게 간단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6. 술자리
회식이나 술자리 약속이 생겼다면 되도록 가벼운 안주를 먹으려고 노력하세요. 예를 들어서 회, 먹태, 홍합탕 등이 좋습니다. 기름기 많은 삼겹살, 고기, 튀김류는 최악이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7. 공복
아침 공복 및 자기 전 공복에 물 한잔 마시기를 생활화해보세요. 신진대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붓기를 빼주고 살 빠지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공복 상태가 길어질수록 우리 몸은 몸속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는 상태가 됩니다.